상담실 AI

한창구

병원 CRM 옆에 붙어 흩어진 상담 문의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AI가 답장 초안을 쓰고, 보낼지는 상담실장이 정합니다.

화면

화면 속 병원·고객·문의는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해결하는 문제

상담실장은 채널마다 문의를 따로 열어 답하고, CRM에서 이력을 찾아 다시 적습니다. 연락할 고객도 직접 찾고, 광고 문자 규정까지 지켜야 합니다.

이런 걸 해요

믿을 수 있게 만든 장치

자동 테스트 (AI 문장 품질은 따로 확인)
245개 통과

자세히: 저장소 문서

아직 아닌 것

만든 방식

9월에 만든 답장 초안 도구 ‘한창구’의 이름을 이어받아 새로 만든 판입니다. 코드와 문서는 AI(Claude Code)가 썼고, 무엇을 만들고 채택할지는 제가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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