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구
병원 CRM 옆에 붙어 흩어진 상담 문의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AI가 답장 초안을 쓰고, 보낼지는 상담실장이 정합니다.
화면
화면 속 병원·고객·문의는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해결하는 문제
상담실장은 채널마다 문의를 따로 열어 답하고, CRM에서 이력을 찾아 다시 적습니다. 연락할 고객도 직접 찾고, 광고 문자 규정까지 지켜야 합니다.
이런 걸 해요
- 채널이 달라도 같은 고객이면 한 대화로 묶고 CRM 이력을 띄웁니다.
- 안내 자료와 이력으로 AI가 초안을 쓰고, 응급 문의는 맨 위에 올립니다.
- CRM 날짜로 오늘 연락할 사람과 문장을 준비합니다.
- 수신거부는 바로 CRM에 반영하고 준비 중인 광고를 멈춥니다.
- 네이버 톡톡은 테스트 계정에 연결해, 휴대폰으로 보낸 문의를 받고 승인한 답장이 휴대폰에 도착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믿을 수 있게 만든 장치
- 자동 발송은 없습니다. 상담실장이 고쳐서 승인해야 나갑니다.
- 기본은 무료 로컬 AI라 문의를 외부 AI 회사로 보내지 않고, 이름·연락처는 가립니다.
- 응급 안내와 광고 법정 문구는 AI가 아니라 정해 둔 문구와 코드가 씁니다.
- 자동 테스트 (AI 문장 품질은 따로 확인)
- 245개 통과
아직 아닌 것
- 가상 의원으로 만든 시연이고, 실제 병원에서 써 본 적이 없습니다.
- 실제 CRM과 네이버 톡톡 외의 메신저는 연결하지 않았고, 문자·알림톡도 보내지 않습니다.
- 로컬 AI는 지어낼 때가 있어 상담실장 검토가 꼭 필요합니다.
- 온라인 시연은 없고, 줄어든 업무 시간도 아직 재지 않았습니다.
만든 방식
9월에 만든 답장 초안 도구 ‘한창구’의 이름을 이어받아 새로 만든 판입니다. 코드와 문서는 AI(Claude Code)가 썼고, 무엇을 만들고 채택할지는 제가 정했습니다.
- Python
- FastAPI
- SQLite
- JavaScript
- Ollama (Qwen3)
- py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