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예약 전화를 받으며 버튼 두세 번만 누르면, 맞는 빈 시간과 고객에게 읽어 줄 문장이 나옵니다.
화면
해결하는 문제
상담·시술마다 걸리는 시간과 필요한 사람·방이 다릅니다. 점심시간, 접수 마감, 휴진일도 따져야 합니다. 통화하며 예약표를 넘기면 고객이 기다리고, 안 되는 시간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걸 해요
- 상담·재시술은 2번, 시술은 3번 누르면 날짜별 빈 시간이 뜹니다.
- 휴진일은 한 줄로 건너뛰고, 가장 가까운 빈 시간을 알려 줍니다.
- “다음 주 목요일 저녁 돼요?”에 요일·시간대 버튼 한 번으로 답합니다.
- 고객에게 읽어 줄 문장을 만들고, 고른 시간은 가예약으로 잡아 둡니다.
믿을 수 있게 만든 장치
- AI를 쓰지 않고 정해진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입력이면 늘 같은 결과입니다.
- 규칙 문서가 깨지면 빈 시간을 내지 않고 “예약표에서 직접 확인”으로 멈춥니다.
- 예약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 앱이 내놓은 빈 시간 중 규칙에 어긋난 것 (지어낸 예약으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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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닌 것
- 가상 의원과 지어낸 예약으로 만든 시연입니다. 실제 병원에서 써 본 적이 없습니다.
- 걸리는 시간, 사람·방 수 같은 규칙 값은 병원 확인 전의 가정입니다. 규칙을 잘못 이해했다면 시험으로는 못 잡습니다.
- 실제 예약 프로그램과 이어지지 않고, 가예약은 이 기기에서만 보입니다.
만든 방식
AI 코딩 도구(Claude Code)와 함께 기획서부터 만들고 개발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무엇을 채택할지는 제가 정했습니다.
- Next.js
- React
- TypeScript
- Vitest